부부이자 비지니스 파트너_다른스타일,역할과책임, 협업의 기술~~~~
안녕하세요! 행운을 나누는 ' 로반 ' 입니다.
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자금 조달 만큼이나 어려운 것이 '마음이 맞는 파트너를 찾는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남편과 함께 작은 회사를 경영하며, 매일 겪는 현실적인 고민(스타일 차이)을
함께 공감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에 대한 신뢰하고 생각합니다.
부부는 오랜 시간 함께 살아오며 서로의 장점과 단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계획을 세우는 데 강하고, 다른 한 사람은 실행력이 뛰어날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숫자에 강하고, 누군가는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맺는 일에 재능이 있을 수 도
있습니다. 서로 다른 능력이 만나 하나의 팀이 될 때, 부부는 생각보다 훨씬 강한 시너지를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1. 서로 다른 스타일, 틀린게 아니라 '역할'이 다른 것
한 사람은 추진력이 강하고 빠르게 해결하려 하고, 한 사람을 신중하고 방관하는 것처럼
보일 때의 답답함을 느낄 순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비지니스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가속페탈(추진력)과'브레이크(신중함)'의
조화일 수도 있고, 둘 다 가속페달만 밟으면 사고가 나고, 브레이크만 밟으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최고의 비지니스 파트너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2. 협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 명확한 R&R(역할과 책임)'
중요한 미팅이나 프로젝트를 앞두고 갈등을 줄이는 비결은 ' 각자의 강점에 맞춰 역할을
확실하게 쪼개는 것'이 현명할 때가 있습니다.
기획과 서포트는 내가, 메인 기술 설명과 신뢰감 주는 리드는 파트너 맡는 식의 역할 분담.
남편분의 근사한 '무대'를 만들어준다고 생각하시고, 남편의 어깨에 힘을 실어줘 보세요.
남편분도 자신이 인정받고 서포트 받고 있다고 느끼면 더 좋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3. 함께 멀리 가기 위한 ' 최고의 경영 자산 '
비지니스의 성패는 결국 '사람'에게 있고, 가장 완벽한 파트너는 똑같은 사람이 아니라
'나의 빈틈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며 함께 성장하고, 같은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습니다. 함께 라면 조금 느려도 괜찮습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면, 우리는 이미 성공으로 가는 길 위에 있으니까요.
'여러분은 비지니스 파트너와 어떻게 호흡을 맞추고 계시나요?'
행운을 나누는 ' 로반' 이 였습니다.